나라사랑 찾아 40년 걸어오신 이분 이야기

운영자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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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이 깊은 곳에 나라 사랑이 숨쉬고 있는 것처럼 

나라사랑 무궁화 한국화 그림을 40년동안 그려오시며

참으로 많은 어려움 속에서 오로지 우리나라 대한민국 우리의 민족성을 나타내는 꽃으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영국인 신부 리처드 러트가 쓴 '풍류한국'에 있듯이 프랑스 영국 중국 등 세계의 모든 나라 꽃이 그들의 왕실이나 귀족의 상징이 전체 국민의 꽃으로 만들어졌다.

 그런데 우리의 무궁화는 유일하게도 황실의 이화(배꽃)가 아닌 백성의 꽃 무궁화가 국화로 정해졌고 무궁화는 평민들의 꽃이며 민주정통의 부분이라 여기고 있다. 그리고 무궁화가 우리 민족과 연관되어 나타난 것은 역사적으로 뜻이 깊으며 고조선까지 거슬러 반만년의 역사 속에 우리 동포와 함께 걸어 그 무궁화속에 들어있는 애환도 남달리 깊고 깊은 그 뜻을 우리나라 대한민국 나라사랑 속에 들어있어 나는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무궁화란 한국화를 그리는 한국화 초보자를 위한 화조화의 길잡이, 초보자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책16권을 사군자,  초보자, 일반인을 위한 책임을 국민정서 보라빛 나라사랑 무궁화 보급사업에 40년동안 묵묵히 걸어오신 분이다.